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데이터 분석가 진로 질문
안녕하세요, 올해 2월에 응용통계학과 석사를 졸업하고 취업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석사를 졸업하고, 올해 공채에서 대기업이 좀 욕심이 나서 여러군데 지원을 해보았는데, 결과적으로 현대자동차 최종면접을 마지막으로 불합격하면서 다시 새로 시작해야하는 상황이에요. 이번에 대기업을 준비해보면서 느낀점이 좀 있어서 앞으로 진로에 대해 고민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준비를 하면서 느낀점이 거의 대부분의 데이터 분석가 수시채용이 경력직을 원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1. 스타트업, 중견기업을 노리며 입사를 해서 경력을 쌓은 후에 대기업을 준비해본다 2. 그래도 9월 공채를 다시한번 기다려본다 이 둘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데이터 분석가, 또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하고 싶다는 목표가 뚜렷한 상황입니다. 앞으로의 결정도 이 목표에 맞춰서 해야할텐데, 현 취업시장에서 어떤것이 맞는지, 정답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미숙하지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6.30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작은 규모의 기업에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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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1번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데이터 분석 직무는 신입 채용보다 경력 채용 비중이 높은 기업이 많아 실무 경험이 향후 이직 시 큰 경쟁력이 됩니다. 특히 스타트업이나 중견기업에서 SQL, Python, BI, 데이터 파이프라인, 대시보드 구축 등의 경험을 쌓으면 대기업 경력 채용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9월 공채도 병행 지원하는 것이 좋지만 공채만 기다리기보다는 실무 경력을 확보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응용통계학 석사라는 강점이 있으니 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사이언스 직무를 계속 목표로 하시되, 첫 회사를 발판으로 경력을 쌓아 더 큰 기업으로 이직하는 방향도 충분히 좋은 커리어가 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회사 규모보다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경험을 얼마나 쌓느냐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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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데이터분석 직무는 신입 공채보다 경력직과 수시채용 비중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석사 학위가 있으시다면 경쟁력은 충분하지만 현재 시장에서는 실무 경험을 갖춘 지원자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타트업이나 중견기업에서 데이터분석 경험을 쌓으면서 대기업 공채와 수시채용을 함께 준비하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실무에서 SQL, Python, BI 도구를 활용한 경험은 이후 대기업 이직 시에도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9월 공채도 물론 지원하시되 공채만 기다리기보다는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함께 가져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데이터분석가나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목표에도 더 유리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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